양현종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낸 ‘텍사스 선배’ 추신수

지난 시즌 종료 후 텍사스와 7년 동행을 마무리한 추신수가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양현종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진출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보인 추신수. 양현종도 추신수도 올 시즌 꼭 메이저리그에서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