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선수 출신’ 바우어에게 빅딜을 안겨준 에이전트는 29세 미녀 에이전트

[사진=레이첼 루바 인스타그램 캡쳐]

바우어에게 빅딜을 안겨준 에이전트는 어떤 에이전트 일까요?

바우어의 에이전트는 30세도 안된 29세 ‘루바스포츠’의 대표 레이첼 루바입니다. LA 지역 매체 LA 타임즈는 “루바는 메이저리그 여성 공인 에이전트 중 가장 어리며 체조선수 출신이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레이첼 루바 인스타그램 캡쳐]

루바는 바우어와 계약을 맺은 후 “11년전을 생각하면 정말 믿기지 않는다. 우리는 그저 운동을 하는 학생 2명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나는 바우어를 고향 팀으로 보낼 기회를 잡았고 바우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믿어줬다. 정말 고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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