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 타임’ LA 다저스, 저스틴 터너와 2년 3000만 달러 재계약 체결

[사진=저스틴 터너 트위터 캡쳐]

저스틴 터너가 다저스에 잔류합니다.

저스틴 터너는 14일(한국시간) 본인의 SNS에 “다시 돌아왔습니다”라고 밝히며 LA 다저스 잔류를 선언했습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터너가 2년 3000만 달러(약 332억원)에 잔류한다고 전했습니다.

터너는 최근 3~4팀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었습니다. 최근 터너에게 가장 관심을 많이 보인 팀은 밀워키 브루어스로 2년 계약까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 다저스는 트레버 바우어와 3년 1억 2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저스틴 터너까지 잡으면서 9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챔피언을 노리게 됐습니다.

2014~2020 다저스 누적 홈런 순위

[기록=Fangraphs.com]

저스틴 터너 뉴욕 메츠·LA 다저스 성적

[기록=Baseball-Refer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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