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계 학폭’ 촉각을 곤두세우는 KBO

[사진=MBC 뉴스데스크 캡쳐]

최근 프로배구 이재영-이다영, 송명근-심경섭의 학교폭력 사실이 폭로되고 있는 가운데, KBO도 이 부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구단이 선수들의 중고교시절 생활기록부를 조회할 수 없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