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뭄 12일 후 종료’ 3월부터 진행되는 평가전, 생중계 다가온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내달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삼성,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KT와 두산 경기를 시작으로 평가전 모든 경기가 생중계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16일 “3월 1일부터 시작하는 평가전 대부분의 경기가 생중계될 것으로 보인다. 구단에서 자체중계를 하거나 스포츠케이블 중계를 통해 평가전이 생중계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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