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PA, 2022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즈 발표

[사진=뉴욕 양키스 제공]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가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에 선전됐습니다.

메이저리그 선수 노조(MLBPA)는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애런 저지는 아메리칸 리그 최우수 타자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 밖에도 저스틴 벌랜더(휴스턴)은 아메리칸 리그 최우수 투수상과 올해의 재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폴 골드슈미트(세인트루이스)가 최우수 타자상을 수상했고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가)가 최우수 투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애런 저지 2022시즌 성적

[기록=MLB.com]
[사진=MLBP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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