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용 전 회장의 제언 “학폭 논란 학교, 3~5년 출전 정지 시켜야”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페이스북]

김응용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이 최근 스포츠계에 불거진 학교 폭력 사태에 대해 “폭력 근절을 위해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응용 전 회장은 “자격정지나 지원금 회수 정도로는 학폭 근절이 어렵다. 사건이 일어나면 대부분 당사자와 지도자만 징계를 받는다. 나는 학교에도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해당 학교 야구부는 3~5년 동안 대회에 출전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경각심이 생기고, 학폭을 근절할 수 있다. 야구뿐 아니라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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