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감독 선임 소식을 본 한 기자의 말

[사진=박성윤 기자 트위터 캡쳐]

염경엽 감독 선임에 조금 의문을 표한 삼성 담당 박성윤 기자.. 무직이 된 김태형 감독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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