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입단 테스트를 통과한 선수

[사진=연천 미라클 제공]

독립야구단 선수가 KBO 리그로 향합니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의 외야수 박영빈이 NC 다이노스에 재입단했습니다. 박영빈은 지난 2020년 NC의 육성선수로 입단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방출됐습니다.

이후 군 복무를 마친 박영빈은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에 입단했고 2022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리드오프로 0.404의 타율과 0.473의 출루율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를 눈여겨본 NC가 다시 박영빈 입단 테스트를 진행했고 통과하면서 NC에 재입단하게 됐습니다. 박영빈은 “프로에 다시 들어가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항상 힘들 때 옆에서 지탱해주신 김인식 감독님과 코치진 그리고 팀 동료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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