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LG 트윈스, 차우찬 등 선수 3명 방출

[사진=LG 트윈스 제공]

LG가 선수 3명을 방출합니다.

LG 트윈스는 8일 “투수 차우찬와 내야수 이상호와 김호은을 방출한다”고 전했습니다.

차우찬은 지난해 중반 복귀했지만 도쿄올림픽을 다녀온 뒤 어깨 통증을 느꼈고 수술 뒤 재활에 매달렸습니다. 지난 9월 두 차례 퓨처스리그에서 등판을 가졌지만 결국 방출됐습니다.

내야수 이상호와 김호은도 새 팀을 찾게 됐습니다. 이상호는 이번 키움 히어로즈와의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들었지만 아쉽게 방출 대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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