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도 ‘학폭’… 소속 구단 “선수는 부인, 사실관계 정확히 확인하겠다”

[사진=KBO 제공]

야구선수의 학폭 피해자임을 주장하는 A씨는 19일 오후 SNS에 글을 올린데 이어 20일 추가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피해자는 “학교폭력 주도자 중 한 명이었다. 방관자나 가벼운 가해자가 아니다. 나를 향한 따돌림을 주도했던 인물들의 이름을 여전히 기억한다”고 다시 한번 선수를 거론했습니다.

선수의 소속 구단 관계자는 20일 “선수와 면담을 진행했고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예전 일이기도 하고 선수는 아니라고 하는 중이다. 선수 말로만 될 일이 아니기에 정확하게 확인하고 있다.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확인이 되는대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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