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최지만

[사진, 글=최지만 인스타그램]

피츠버그로 트레이드 된 최지만이 SNS를 통해 탬파베이 팬들이게 감사 인사를 남겼습니다.

다음은 최지만 의 SNS글 전문

What a surprise news that I am no longer with the Rays. I wish I were going to retire with the Rays uniform, but what can I say? Baseball is a part of business; there’s nothing I can do about it. I like to let you know that I enjoyed every moment I played in the Rays uniform. I will miss every Ray fan’s love and support they brought into the Tropicana field. Without you, baseball is nothing, and I couldn’t be here today. I wish nothing but the best of luck to every one of you. Again, thank you for your support and for rooting for me from the bottom of my heart.

제가 더 이상 레이스와 함께하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소식입니다.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은퇴하고 싶었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야구는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뛴 모든 순간이 즐거웠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트로피카나필드에 온 모든 팬들의 사랑과 응원이 그리울 것입니다. 팬들이 없으면 야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내가 오늘 여기 있을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있길 바랄 뿐입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지만 2022시즌 및 통산 성적

[기록=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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