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출국’ 양현종, “보직 상관 없어, 신인의 마음으로 살아남겠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양현종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양현종은 “어제까지 설레기도 했는데 오늘은 별 느낌이 없다. 팀 시즌 스프링캠프 떠나는 마음이다. 도착하면 며칠간 자가격리를 하는데 끝난 다음 최대한 빨리 팀 캠프에 합류해서 좋은 모습 보이고 싶다. 선수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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