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중견수 전환, ML 위한 포석 아냐. 팀 결정일 뿐”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바람의 손자’ 이정후는 올 시즌 포지션을 우익수에서 중견수로 변경합니다. 그의 넓은 수비 범위를 살리기 위한 홍원기 키움 감독의 결정입니다.

이정후는 “팀에서 결정하는대로 따를 뿐이다. 중견수에 대한 특별한 부담은 없다. 어디든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메이저리그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 솔직히 아직까지는 아무 생각이 없다. 중견수 보직 변경과 메이저리그를 연결 짓는 건 나랑 상관 없는 얘기다. 난 그저 지금 키움이 보다 많은 승리를 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을 뿐”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정후 2020시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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