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야구에서 ‘한만두’ 나왔다!

[사진=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 SNS]

21일(한국시간) 미국대학야구(NCAA)에서 ‘한만두’가 나왔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FAU)의 케일럽 펜들턴이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UCF)과의 경기에서 ‘한 선수가 한 이닝에 그랜드슬램 두방을 날리는 진기록을 세웠다(한한만두)’고 전했습니다.

1학년인 펜들턴은 대학입학 후 첫 경기 첫번째와 두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해 더욱더 의미가 깊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홈런의 허용투수가 달라 ‘한 이닝에 한 투수에게 한 타자가 만루홈런 두 방(한한한만두)’은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이 경기는 양 팀 모두 안타를 31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이 20대15로 승리했습니다.

[출처=플로리다 애틀린틱 대학 SNS] * 첫 번째 만루홈런
[출처=플로리다 애틀린틱 대학 SNS] * 두 번째 만루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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