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하주석, 음주운전 적발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 유격수이자 2021시즌 주장을 맡았던 하주석(28)이 음주운전 적발로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한화 구단은 20일 “구단 소속 A 선수가 19일 오전 5시 50분께 대전 동구 모처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며 “해당 선수는 혈중알코올농도 0.078%로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A 선수는 하주석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 구단은 하주석의 음주운전을 인지한 뒤, 20일 오후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보고했습니다. 절차에 따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먼저 징계를 내리면, 한화 구단도 자체 징계를 내릴 계획입니다.

KBO 규정에 따르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은 하주석은 70경기 출장 정지를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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