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2억, 최지만 1100만’ ML 2022 포스트시즌 배당금 발표

[사진=MLB.com]

MLB 사무국이 2022시즌 포스트시즌 배당금을 발표했습니다.

우승팀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지난 시즌 우승팀 애틀랜타가 받았던 9050만 달러보다 19% 증가한 1억 750만 달러를 수령하면서, 선수당 51만 6347달러를 수령하게 됐습니다.

한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에 진출한 김하성의 샌디에이고는 선수당 15만 2709달러를,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탈락한 최지만의 전 소속팀 탬파베이는 가장적은 8387달러를 수령합니다.

2022시즌 팀 별 포스트시즌 배당금

* 2022년 11월 23일 환율 기준

김하성·최지만 2022시즌 포스트시즌 성적

[기록=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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