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건 ‘인천군+SSG닷컴’ 뿐, 신세계 명칭 작업 어디까지 왔나?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재계 관계자는 “최근 신세계에서 새 야구단 명칭과 로고 후보군을 추려 정용진 부회장 및 임원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으나, 재검토 결정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세계 그룹 관계자는 “현시점에서 네이밍이 구단 명칭이 결정되지 않은 것은 맞다. 23일 본계약 뒤 KBO에도 일단 가칭으로 등록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BO 등록 명칭이 (앞으로 사용하게 될) 정식 명칭은 아니다. 다른 방향에서 계속 접근하고 있다”며 “여러 안을 계속 논의 중이지만, 결정이 나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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