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업데이트 된 안되는 팀의 특징

[사진=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제공]

새롭게 업데이트 된 일본프로야구 판 안되는 팀의 특징

(기존) 요코하마 팬들의 10계명

  1. 시합은 원래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관전한다.
  2. 경기 도중 단 한 군데라도 희망이나 좋은 점을 찾아낸다.
  3. 시합에 이기든 지든, 감독의 수수께끼 같은 선수 기용이나 작전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4. 이긴날은, 오늘이 야구 뉴스를 즐거운 기분으로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행복하게 본다.
  5. 언젠가는 초 거물 외국인선수가 입단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6. 상대팀의 에이스 투수가 선발로 나서는 날은 결코 쓸데없는 희망을 버리고 패배를 확신한다.
  7. 팀 내 루키의 성장을 가장 큰 즐거움으로 삼는다.
  8. 도저히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괴로울때면 1998시즌 우승했을 때의 영상을 몇 번이고 돌려본다.
  9. 경기가 없는 매주 월요일은 오늘은 절대 지지 않는 날이라며 마음 편히 하루를 보낸다.
  10. 팀이 지고 있을때면, 강 팀(요미우리)의 연패기록을 보며 마음을 달랜다.

안되는 팀 특징의 최신 버전

  1. 유니폼이 금방 바뀐다.
  2. 번트가 많아진다.
  3. 운이 없으면 강팀을 이길 수 없다.
  4. 선발이 약하다.
  5. 수비가 심각하다.
  6.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가 비판의 대상이 되기 시작한다.
  7. 타율 0.222, 6홈런의 성적을 낸 신인급 선수를 육성에 성공했다고 평가한다.
  8. 야수진은 강력하다.
  9. 1루수를 키스톤 선수들에게 맡긴다.
  10. 히트앤드런을 통해 2아웃을 효율적으로 갖다 바친다.
  11. 팀 슬로건에 ‘다시’라든지 ‘원점’등의 단어가 들어간다.
  12. 현지에서 인기가 없다.
  13. 불펜이 자주 등판한다.
  14. 지역명에 집착한다.
  15. 신인을 즉시 전력으로 계산한다.
  16. 야구장에 어린이가 없다.
  17. (상대팀) 7,8,9번 타순에게 대량 실점을 한다.
  18. 수수께끼의 부상이 많다.
  19. 감독이 생각한 기발한 작전이 거의 역효과가 일어난다.
  20. 뚜렷한 주전 포수가 없다.
  21. 감독의 좌우놀이병이 말기환자 수준이다.
  22. 다른 구단의 방출 선수를 데려와 놓고선 전력을 보강했다고 한다.
  23. 수비가 항상 터져있다.
  24. 해설자의 순위 예상에서 긍정적이라고 전망해도 중간 순위.
  25. 베테랑 선수를 중용 한다.
  26. 드래프트에서 즉시 전력감을 많이 지명한다.
  27. 고졸 신인이 2년차에 접어들고도 활약을 못하면 비난하기 시작한다.
  28. 항상 과거의 외국인 선수와 비교한다.
  29. 강팀도 아닌데 1군 라인업은 고정되어 있다.
  30. 투타가 맞물리면서 힘겨운 승리를 한다.
  31. 가끔씩 대승 하면서 근소한 차이로 자주 패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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