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 타임은 동부에서’ 동부로 향하는 저스틴 터너

[사진=MLB.com]

올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가 된 저스틴 터너가 동부로 향합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저스틴 터너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2년 2200만 달러(약 286억원)의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계약 첫 해가 끝난 후 옵트아웃 조항이 삽입됐습니다.

2016시즌 후 첫 FA를 자격을 취득한 터너는 4년 6400만 달러의 계약으로 다저스에 잔류했고, 2020년 두 번째 FA에서는 다저스와 2+1년 34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고, 2023년 구단이 1400만 달러에 계약할 수 있는 구단 옵션이 걸려있었지만 다저스가 실행하지 않음으로서 다시 자유계약 선수가 됐습니다.

저스틴 터너 2022시즌 및 통산 성적

[기록=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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