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선언한 KBO 리그 마지막 노히터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덱 맥과이어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맥과이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사실을 알렸습니다.

[사진=덱 맥과이어 인스타그램]

다음은 맥과이어 은퇴 글 전문

For 12 years I got live out my dream of being a professional baseball player, that time is coming to an end. I wanted to put some thoughts on a page.

Thank you to every organization who let me put on a jersey. Thank you to every coach that had a conversation both about life and about baseball. Mostly thank you to every single teammate I ever had, y’all made coming to the ballpark everyday the best part of the job. The debates, the work we put in, the bus rides, and the occastional adult beverage shared can never be replicated in another walk of life!

And my family. Everyone in it, who supported me from the beginning or got added in at different stages thank y’all too. But mostly Kayal, you’ve been there since collige and you never stopped being there for me. So thank you. Thanks for being my rock and holding down the fort while I chased my dream.

I’m not sure what’s next but I hope to stay involved in the game. I’ve been really fortunate to grow up and envolve along with the game so I hope I can share that in whatever is next. Only thing I know for sure is I’m gonna get my college degree (Go Jackets)!

12년 동안 나는 프로야구선수의 꿈을 실현했다. 그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이 페이지를 통해 몇 가지 생각을 말하고 싶다.

내가 유니폼을 입을 수 있게 해준 모든 팀들에게 감사한다. 인생과 야구 둘 다에 대해 대화를 나눈 모든 코치님들께 감사드린다. 내 동료들 모두에게 감사한다. 매일 야구장에 온 게 최고였다. 토론, 우리가 같이 한 일, 버스 타기, 그리고 가끔 공유하는 성인 음료(술)는 다른 삶에서 결코 복제될 수 없다!

그리고 우리 가족. 처음부터 나를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특히 카얄, 대학 때부터 내 옆에 있었고, 나를 위해 거기 있는 걸 멈추지 않았어. 감사합니다. 내가 꿈을 쫓는 동안 바위처럼 자리를 지켜줘서 고마워.

나는 다음에 무엇을 할 지 확신할 수 없지만, 나는 그 경기에 계속 관여하고 싶다. 나는 정말 운이 좋게 성장했고 경기와 함께 진화했다. 그래서 나는 다음에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확실하게 아는 유일한 것은 내가 대학 학위를 받을 것이라는 것이다.

덱 맥과이어 통산 프로 무대 성적

[기록=baseball-reference.com]

역대 KBO 리그 정규시즌 노히트 노런 달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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