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몸값 2배’ 제안에 망설이던 추신수, 사흘 만에 마음 바꾼 한 마디

[사진=신세계 그룹 제공]

추신수의 국내 에이전트 업무를 맡고 있는 송재우 갤럭시아SM 이사는 “사실 추신수는 2020시즌이 끝나고 메이저리그에서 영입 제의가 없다면 은퇴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다”며 “미국에서 오퍼를 받지 못하는 선수가 된다면 한국에서 뛸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름값으로 한국 무대에 뛰고 싶지 않아 했다. 오퍼가 들어오니 한국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쳐봐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고, 지난 22일 오전 (한국행을) 최종 결정했다. 가족과도 다 상의를 하고 말해줬다”고 과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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