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세영 기자의 ‘뭐니볼’ 방송 요약

[영상=뭐니볼 TV]

어제 있었던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의 ‘뭐니볼’ 방송 요약입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신본기는 1+1 제시를 받았으며 현재 연봉보다 아주 좀 떨어지는 조건으로 받았다.

계약금을 두고 양측의 이견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권희동측의 입장은 이렇게 시장이 소극적일 줄은 몰랐다. 결국 올해는 넘길 것 같은데 타 구단을 중점적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다른 구단은 1월초에 업무가 시작이 되는 것 같다고 한다.

다행히 최악의 상황은 아니고 관심 있는 구단들이 있는 것 같다.

연봉협상이 마무리가 되면 운신의 폭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입장이다.

무조건 팀을 찾아야 하고 1월 15일을 1차 마지노선으로 놓고 움직이겠다.

소문에는 한화 등 사트 관심이 있을 것이라도 말이 나오고 있는데 현재 한화는 FA 미게약자들에 대한 사트는 고려하고 있지 않은걸로 확인을 했고, 현재 한화는 사트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다는게 주변 야구계의 귀띔이다.

한화는 현재까진 큰 관심이 없다.

올시즌 초반 모 수도권 구단에서 이명기 트레이드 문의를 했었는데 현재는 여러 사정 등으로 아예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찬헌은 에이전시의 입장을 들어보면 키움에서 잔류 협상 가능성이 조금 가능할 수도 있어서 희망을 걸어보는 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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