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복귀한 前 SK 힐만 감독

[사진=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공식 SNS]

前 SK 와이번스 감독이었던 트레이 힐만 감독이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는 10일 트레이 힐만 감독과 컨설턴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힐만 감독은 2003년 부터 2007년까지 닛폰햄의 감독을 맡아 2006년 팀의 두 번째 우승을 이끌었고, KBO 리그에서는 2017~2018년 SK 와이번스 감독을 역임해 2018년 SK 와이번스의 4번째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간 힐만 감독은 2019년 부터 2021년 까지 마이애미 말린스의 주루 코치를 맡았고, 작년에는 LA 에인절스의 선수 육성 이사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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