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이름 정해졌다’ 클럽하우스에서 팬들과 소통한 정용진 구단주

[사진=신세계 그룹 제공]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이 오늘 새벽 최근 뜨고 있는 어플인 ‘클럽하우스’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용진 부회장은 여기서 팬들의 여러가지 궁금한 질문에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다음은 팬들의 질문에 대답한 정용진 구단주

* 팀 이름은 정해졌으며 다음주에 공개 예정, 19일 전까지 유니폼과 엠블럼 등을 공개할 것이다.

* 팀 색깔에 노란색을 쓰지 않을 예정이다.

* 문학경기장에 스타벅스와 노브랜드 버거를 입점 시킬 것이다.

* 청라에 테마파크 건설 예정이었지만 그 돈으로 돔구장을 지을 것. 해외 여러 구장을 벤치마킹 할 예정이다.

* 정용진 이름을 새긴 유니폼을 구매할 것이다.

* 신세계 백화점 인천점은 없을 것이다.

* 우승하기 위해서 야구단을 인수했다. 지난 시즌 9위여서 인수한 것도 크다. 만약 10위하면 벌금을 내겠다.

* 삼성은 야구에 관심이 없다. 카카오 그룹은 야구에 관심이 많다.

* 10연승을 한다면 시구를 하러 갈 것이다.

* NC 구단주 김택진이 부러웠다. 나도 용진이형이라고 불러달라.

* 외국인 투수들이 최고 25승을 해야 가을야구에 도전 가능하다.

* 김정준 전력분석팀장 영입은 내가 한게 아니라 구단이 원해서 들어준 것이다.

* 내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좀 많이 해달라.

* 클럽하우스에서 소통한 내용이 내일 기사나 신문에 나올까봐 두렵다.

BY.판매왕(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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