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암치료 받는동안 원하는건..’

1년전 2020 시즌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떤 한 팬은 피켓을 들고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사진=thebsblr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내가 항암치료를 받는동안 원하는 것은 대머리가 된 내 머리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사인을 받는 것이다” 라는 피켓을 들고 왔습니다.

[사진=thebsblr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이 피켓을 본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사인을 해주었습니다.

[사진=thebsblr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인증샷까지! 꼭 다시 야구장에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만나길 기대합니다!

BY.판매왕(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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