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으로 돌아오는 해적선장

[사진=MLB.com]

‘선장’ 앤드류 매커친이 6년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는 앤드류 매커친이 피츠버그와 1년 계약에 합의를 했고, 메디컬 테스트를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매커친은 피츠버그에서 뛰는 9년동안 MVP(2013), 올스타 5회(11, 12, 13, 14, 15), MVP, 실버슬러거 4회(12, 13, 14, 15), 골드글러브 1회(2012)를 수상했습니다. 2017시즌 이후 피츠버그를 떠나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쳤습니다.

2000안타에 52개, 300홈런까지 13개, 1000볼넷에 17개 등의 기록들이 남은 매커친이 자신의 전성기를 보낸 친정팀에서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앤드류 매커친 통산 성적

[기록=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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