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100마일’ 오타니, 스프링캠프 쾌조의 컨디션

[사진=MLB.com]

오타니가 벌써 100마일(약 160km)의 공을 뿌리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MLB.com은 28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애리조나주 팀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실시한 라이브 피칭에서 35구의 공을 던졌고 100마일(약 160km)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건강함을 증명한 오타니는 올 시즌에도 투타 겸업을 위해 확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매든 LA 에인절스 감독은 “기분 좋은 일이다. 오타니의 컨디션이 매우 좋고 자신감이 가득하다. 지난 시즌엔 공을 미는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훨씬 나아진 느낌이다”고 흡족해했습니다.

또 “오타니의 투타 실력이 향상됐다. 가장 먼저 생각하고 있는건 투구고 그 다음은 타격을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꾸준히 대화하고 있으며 그에게 권한을 먼저 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오타니 2021 시즌 투·타 예상성적

[기록=Fangraph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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