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도, 와이번스도 안녕… 3월 5일로 사라진다, ‘SSG’ 전면에 선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지난 20년간 인천 팬, 그리고 KBO리그 팬들에게 친숙했던 ‘SK 와이번스’라는 이름이 예정대로 모두 사라집니다. 류선규 SK 단장은 “SK 와이번스라는 이름을 쓰는건 3월 5일이 마지막이다”고 밝혔습니다. 본 계약에 이어 조만간 모든 계약의 이행이 완료될 예정이며, 3월 5일로 SK 와이번스라는 명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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