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화 이글스, 1차 지명 김서현과 관련해 자체 징계 확정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김서현이 한화 구단의 자체 징계를 받습니다.

최근 한화 이글스의 김서현은 소셜 미디어 비공개 계정에서 코치와 팬들을 향해 부적절한 글을 게시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 그러자 한화 이글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김서현과 면담에 나섰습니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8일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과 김서현이 면담에 임했고 구단은 내부규정에 따라 김서현을 징계했다”며 “선수가 공개적으로 코치를 비난했다. 내규에 따라 징계 대상이며 나흘 훈련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김서현은 나흘 훈련 금지 징계로 휴식일인 2월 9일 을 제외한 7일과 8일 그리고 10일까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숙소에 머물러야 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