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알아보는 2021 시즌 KBO 리그

[사진=KBO 제공]

각 팀 별로 연습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범경기도 2주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 2021시즌 KBO 리그를 숫자로 정리해봤습니다!

22

이번 2021시즌 최고령 선수인 롯데 송승준(40세 7개월 3일)과 최연소 한화의 신인 정민규(18세 22일)의 나이차 입니다. 둘의 나이차는 22세 입니다. 역대 최고령 선수는 송진우(2009 한화)의 42세 11개월 15일, 역대 최연소 선수는 최주환(2006 두산), 이재용(2017 NC) 김석환(2017 KIA)의 17세 11개월 3일 입니다.

27.1

2021 KBO 리그 등록 선수들의 평균 연령 입니다. 지난 시즌 대비 0.1세 올랐습니다. 평균 신장과 체중은 각각 182.6cm, 86.8kg으로 지난해 183cm, 87.5kg에서 소폭 줄었습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 김성윤

62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의 몸무게 입니다. 김성윤은 62kg으로 최경량 선수로 등록됐습니다. 역대 최경랑 선수는 92시즌 태평양의 김성갑(60kg)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130

롯데 이대호의 몸무게 입니다. 이대호는 3년 연속 최중량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단, 이대호의 몸무게는 실체 측정이 아닌 등록 기준 몸무게 입니다.

161

올해 KBO 리그에서 연봉 1억원 이상을 받는 선수는 161명으로 등록됐습니다. 역대 억대 연봉 선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2018년 164명이었으며, 2017년 163명 그리고 그 뒤를 이어 2020년과 올해 161명으로 역대 3번째 타이기록으로 남게 됐습니다.

2021 시즌 억대연봉 선수

[표=KBO 제공]

163

올 시즌 KBO 리그 최단신 선수는 삼성의 김지찬과 김성윤 입니다. 또한, 김지찬과 김성윤은 역대 KBO 리그 최단신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

올 시즌 최장신 선수는 지난 시즌에 이어 한화 이글스 투수 신지후가 차지했습니다. 역대 최장신 선수는 2015년 KT의 앤디 시스코(208cm) 였습니다.

612

2021시즌 KBO 리그 등록선수는 모두 612명 입니다. 지난해보다 24명 증가했습니다.

올 시즌 KBO 리그에 등록된 612명의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집니다.

by 사카(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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