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원기찬 삼성 대표이사, KBO 이사회 참석 자격 상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은 원기찬삼성 라이온즈 대표이사가 KBO 이사회 참석 자격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삼성 야구단은 전례를 찾기 힘든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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