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출신 타자들의 미국 무대 첫 시즌 시범경기 성적은?

[사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샌디에이고의 김하성이 오늘도 안타 없이 삼진 2개를 기록하며 시범경기 타율이 0.154 까지 떨어졌습니다. 최근 진출했던 KBO 리그 출신 타자들의 첫 시즌 시범경기 성적은 어땠을까요?

KBO 리그 출신 첫 시즌 시범경기 성적

[기록=MLB.com]

스플릿 계약을 하며 시범경기에서 모든것을 쏟아내야 했떤 황재균과 이대호의 성적이 좋았었고, 메이저리그 계약을 한 강정호와 박병호의 성적은 크게 돋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김현수도 캠프 초반 빠른공에 약점을 드러내며 시범경기 2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시범경기 말미에는 조금씩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늘도 빠른공(100마일)에 삼진을 당한 김하성이, 빠른공에 점차 적응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김하성 2021시즌 시범경기 성적

[기록=MLB.com]
[영상=중계화면] * 첫 타석 삼진
[영상=중계화면] * 두번째 타석 삼진

by 사카(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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