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스타트 프로야구 시범경기, 무관중으로 가닥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KBO 관계자는 9일 “현재로선 시범경기는 무관중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는 상태다. 겨우내 야구에 목마른 팬들의 열망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여러 요소를 감안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KBO와 10개 구단은 정부 부처와 협의하에 정규시즌 개막전 입장관중 규모를 논의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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