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SPN “시카고시, 4월 2일부터 관중 입장 허용”

[사진=MLB.com]

캘리포니아에 이어 일리노이주도 관중 입장을 허용합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시카고 시 당국이 4월 2일부터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시카고 컵스는 4월 2일 홈구장인 리글리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개막전을 치르고,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4월 9일에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관중 입장은 20% 수준에서 이뤄질 전망입니다. 컵스의 홈 구장인 리글리필드는 8247명, 화이트삭스의 홈 구장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는 8122명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시카고시 사장 로리 라이트풋은 “스포츠라면 죽고 못사는 한 사람으로써 시카고가 관중 입장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은 것이 아주 흥분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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