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투수해 볼 텐가?” 아리랑 볼 이어 ’94마일’ 야수 등장

[사진=MLB.com] [사진=MLB.com]

 

‘아리랑 볼’ 야수에 이어 강속구 야수가 등장했습니다.

 

17일(이하 한국 시각)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뉴욕 메츠에 4-24로 대패했습니다. 이미 승부가 기울었고 필라델피아는 야수를 로만 퀸과 스콧 킨거리를 투수로 기용했습니다. 퀸은 79마일(약 127km) 공을 뿌렸고, 킨거리는 흔히 ‘아리랑 볼’이라고 불리는 공을 던져 맞혀 잡기로 이닝을 채웠습니다.

 

18일 다시 야수 등판이 메이저리그에서 나왔습니다. 콜로라도 로키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에서 애틀랜타가 8회초까지 10실점 하며 무너졌습니다. 애틀랜타는 8점 차로 뒤진 가운데 9회초를 맞아, 찰리 컬버슨을 마운드에 올렸고, 컬버슨은 최고 93.7마일(약 150.8km) 포심 패스트볼을 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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