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홈 개막전에서 관중 100% 수용”

[사진=MLB.com] 텍사스 레인저스 홈 구장 글로브 라이프 필드

텍사스 레인저스가 100% 관중을 수용합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어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이 홈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시범경기 2연전과 정규시즌 홈 개막전에서 100%의 관중을 받을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주 정부의 발표에 따라 15~50% 내외의 관중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100% 관중을 입장시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단, 100% 입장은 하지만 마스크는 반드시 써야한다는 전제조건을 달았습니다.

최근, 텍사스 주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완화하면서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100% 관중입장허용을 발표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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