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최지만 시범경기 결장, 류현진은 16일 두번째 등판

[사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제공]

김하성과 최지만이 몸살 증세와 무릎 통증으로 시범경기에 결장했습니다. 토론토의 류현진은 16일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시범경기 두번째 등판을 합니다.

샌디에이고의 김하성이 몸살 증세로 시범경기 결장했습니다. 제이스 팅글러 샌디에이고 감독은 “코로나19에 걸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탬파베이 최지만은 무릎 염증으로 당분간 시범경기에서 휴식을 취할 전망입니다. MLB.com은 “최지만이 오른쪽 무릎 염증이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최지만은 1주일에서 열흘 정도 쉰 뒤 다시 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한편, 토론토의 류현진은 내일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 나섭니다. 류현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클랜드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디트로이트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토론토 선발 투수로 예고됐습니다.

김하성·최지만 2021시즌 스프링캠프 성적

[기록=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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