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신기록’ 조던 힉스, 한 타자 상대로 22구 투구

[사진=MLB.com]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부상 수술후 2년 만에 복귀한 투수 조던 힉스가 타자 한 명에게 공을 22개나 던지는 진기록이 나왔습니다. 22투구는 시범경기이지만 MLB에서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15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 4-2로 앞선 5회말 등판한 힉스는 첫 타자 루이스 기오메를 상대로 12분 동안 22개의 공을 던졌습니다. 22구 승부 끝에 볼 넷을 내준 힉스는 곧바로 개릿 윌리엄스와 교체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힉스 22구 피칭 차트

[사진=baseballsavant.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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