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KBO리그 생중계

[사진=아프리카 TV 제공]

아프리카TV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를 생중계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아프리카TV는 올해를 시작으로 KBO리그를 3년간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아프리카TV 편파 중계 BJ들의 생중계도 진행된다. BJ ‘캐스터안’과 ‘테디윤’이 각각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를 중계한다. ‘캐스터안’은 2003년 LG트윈스 공식 캐스터로 입사해 편파 중계를 시작한 BJ입니다. ‘테디윤’은 야구 통계 분석 기법 ‘세이버메트릭스(Sabermetrics)’에 기반해 선수와 팀에 대한 상세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중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KIA타이거즈 편파 중계를 진행하고 있는 ‘소대수캐스터’와 전 야구 국가대표 출신의 ‘안지만’, 롯데자이언츠 편파 BJ ‘서정민코치’, SSG랜더스 편파 BJ ‘철이형’ 등을 포함한 약 50명의 편파 중계 BJ들이 경기 관전의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아프리카TV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국내 야구 팬들이 기다려온 2021 KBO리그를 시작으로, 앞으로 3년동안 KBO리그 생중계 서비스를 이어나갈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BJ와 유저, 스포츠 팬들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1인 미디어 스포츠 중계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2021 KBO리그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생중계 일정 및 VOD는 ‘아프리카TV 스포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야구중립1 방송국에서 경기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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