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종료 목표’ 일본프로야구, 올 시즌 연장전 없다

[사진=NHK 방송화면 캡쳐]

일본프로야구 12개 구단은 임시 실행 위원회를 열고 올 시즌 연장전을 하지 않고 9회로 경기를 마무리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프로야구는 당초 지난시즌과 마찬가지로 연장전시 10회에 중단할 방침을 세웠으나, 정부와 지자체의 요청을 받고 9회로 경기를 중단할 방침을 굳혔습니다.

한편 지난 시즌 평균 경기시간은 센트럴 리그 3시간 13분, 퍼시픽 리그 3시간 18분 이었지만, 9시 경기 종료를 위해 수도권에서는 평일 경기 개시 시작시간인 6시에서 15분에서 30분정도 앞당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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