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m 캐치볼’ NC 이동욱 감독 “구창모, 사실상 개막 엔트리 승선 불가”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구창모의 개막 엔트리 승선이 불발됐습니다.

NC 다이노스의 이동욱 감독은 20일 “구창모가 지금 상태면 개막전 엔트리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이제 30m 캐치볼을 진행중이다”고 말했습니다.

구창모는 10일전 20m 캐치볼을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30m 캐치볼을 시작한 것을 고려하면 재활 치료 과정이 상당히 느린수준입니다.

이동욱 감독은 “캐치볼을 마치더라도 하프피칭, 불펜피칭, 라이브피칭까지 소화해야한다. 4월 3일 예정된 정규시즌 개막전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아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구창모 2020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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