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학폭 논란’ 직접 나섰다…”방송 사실 아니야, 법적 절차 고려 중”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 우완 이영하가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이영하는 “일단 방송도 나오고 여러 문제가 이슈가 됐다. 일단 방송에 나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투수 조 조장으로 투수들을 몇 차례 개인적이 아닌, 단체 집합을 한 것은 사실이다. 그 점은 후배들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미안한 마음이다. 직접 그 말(미안하다)을 해주고 싶었다. 그 외에 다른 특정인(피해자 A)을 지정해서 괴롭혔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