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장애 놀리고, 입에 담기 힘든 욕설” 또 터진 야구계 학폭

현역 프로야구 선수에게 학창 시절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대학생 이 모씨는 “현재 지방 구단 소속 A선수에게 중학교 시절 지속적인 괴롭힘과 놀림을 당했다”며 “A가 뚜렛증후군(틱 장애)가 있는 나를 중학교 3학년 시절 내내 괴롭혔다. 입에 담기 힘든 단어로 하루에도 수백 번 넘게 놀렸다. 부모님을 향한 욕설도 서슴지 않았다. 지금도 그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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