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여성 폭행한 전 한화이글스 엄태용’ 벌금형’

 

[사진=News1] [사진=News1]

 

교제 중이던 여성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전 한화이글스 포수 엄태용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8단독 민소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전 한화이글스 포수 엄태용(24)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엄씨는 여자친구 A씨(당시 20·여)의 집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막대기로 A씨의 엉덩이를 수차례 내리쳐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법원은 이 사건과 관련, 엄씨에게 “폭행 사실을 야구구단 등에 알리겠다”며 고액의 합의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도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한화이글스는 지난 6월 22일 엄태용을 퇴단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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