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비상’ 마루·나카지마 코로나19 양성 판정

[사진=요미우리 자이언츠 제공]

일본언론 산케이 스포츠는 요미우리의 외야수 마루 요시히로와 내야수 나카지마 히로유키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밖에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외야수 카메이 요시유키와 내야수 마스다 다이키, 내야수 키타무라 타쿠미는 접촉상태를 고려해 ‘코로나19 감염 확대 방지 특례’를 적용해 엔트리에서 말소할 전망입니다.

일본프로야구기구는 이번시즌에 시작에 앞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도 확진자 등 격리 대상자만 제외하고, 경기를 치른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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