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1,800안타를 기록한 김현수

4월 4일 오늘의 기록

LG 김현수가 3회 NC 루친스키를 상대로 역대 20번째로 통산 1,800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한화 힐리가 1회 kt 선발 소형준을 상대로 KBO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키움 프레이타스가 4회 삼성 라이블리를 상대로 KBO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키움 김수환이 5회 삼성 라이블리를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SSG 르위키는 6이닝 동안 7피안타 2실점 3탈삼진으로 KBO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SSG 김원형 감독과 LG 류지현 감독은 감독 데뷔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4월 4일 부상 리포트

키움 이용규가 오른쪽 종아리 통증으로 5회 대주자 변상권과 교체됐습니다. 키움 구단은 선수 보호차원의 교체며 큰 부상은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영상=SPOTV 중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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