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부딪힌 유한준과 라모스

4월 7일 달성 기록

두산 베어스의 아리엘 미란다는 오늘 선발로 나와 5이닝 무실점 5탈삼진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며 KBO 데뷔 첫 승을 달성합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는 개인 통산 1,200경기 출장에 성공합니다. 역대 102번째 기록!

한화 이글스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KBO 리그 데뷔 감독 첫 승 그리고 kt 위즈는 팀 통산 600도루를 달성합니다.

KIA 타이거즈의 루키 이승재는 오늘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KBO 리그 데뷔 첫 승을 기록합니다.

4월 7일 부상 리포트

KT의 유한준과 LG의 라모스 두 선수는 1회말 1루에서 충돌했습니다. 이후 통증을 호소한 유한준은 구급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라모스는 이후 2타석을 소화한 후 교체됐습니다.

KT 관계자는 “머리를 부딪쳐 확인 차원에서 척관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고 말했고 LG 관계자는 “라모스가 약간의 어지럼증이 있어 휴식 차원으로 교체했다”고 말했습니다.

키움 선발 조쉬 스미스는 3회 김호령의 타구에 오른쪽 비골을 맞았고 이후 4회 교체됐습니다. 키움 관계자는 “오른쪽 비골 타박상이며 아이싱 조치 후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SSG 랜더스의 김세현은 5회 상대 타자 최재훈의 타구에 오른쪽 팔을 맞았고 이후 오원석과 교체됐습니다. SSG 관게자는 “타구에 의한 단순 타박으로 선수 보호 차원의 교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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