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KBO 첫 안타를 홈런으로 연결시킨 추신수

4월 8일 오늘의 기록

SSG 추신수KBO 첫 안타를 홈런으로 신고했습니다.

NC 김영규가 3회 5타자 연속 볼넷을 허용했습니다. 5타자 연속 볼넷은 역대 연속 타자 볼넷 타이 기록(역대 9번째)이고, 1이닝 5타자 연속 볼넷은 2009년 4월 25일 롯데 김대우가 LG를 상대로 1회 기록한 이후 역대 두 번째 입니다.

키움이 5회 박병호가 KIA 선발 이의리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9번째로 팀 통산 1,700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LG 이주형이 6회 kt 하준호를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롯데 안치홍이 6회 안타를 때려내며 역대 58번째로 개인 통산 1,3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KIA 김재열과 이준영이 각각 데뷔 첫 승과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4월 8일 부상 리포트

NC 박석민이 3회 롯데 선발 이승헌의 공에 왼 손등을 맞고 대주자 도태훈과 교체됐습니다. NC 구단은 검진결과 단순 타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LG 김현수 좌측 허벅지에 경미한 경련이와 대주자 신민재와 교체됐습니다. LG 구단은 선수 보호차원의 교체라고 설명했습니다.

LG 이천웅이 9회 수비과정에서 펜스에 부딪치며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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