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IA 최원준이 세운 기록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의 최원준이 2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1994~95 시즌의 이종범과 2001 시즌 장성호와의 연속 안타 기록에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최원준은 만약 오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안타를 기록할 시 타이거즈 역대 최초로 23경기 연속안타 신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한편, KBO 연속안타 신기록은 2003~2004 시즌 박종호의 39경기 연속안타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